[SaaS Meet-up 세미나 후기]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보다 낫다! LINE WORKS의 근거있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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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보다 더 낫다!”

 

 

웍스모바일의 발표 세션 중에 나온 이우철 이사님의 자신있는 한 마디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 구글은 ‘G Suite’으로 글로벌 협업툴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과연 웍스모바일의 ‘라인웍스’는 어떤 근거로 국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보다 더 낫다고 주장할 수 있었을까요?

 

 

지난 7월 10일 (수) 제1회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및 콜라비가 주최/주관하는 ‘제 1회 SaaS Meet up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웍스모바일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콜라비, 라이온아이스가 글로벌 협업툴 시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협업툴을 활용한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에 관심이 있는 업무 혁신팀 및 인사팀의 임직원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주셨습니다.

 

 

참석을 희망하셨지만 공간이 협소하여 초대해드리지 못한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이번 세미나에서의 웍스모바일 발표 내용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1. Japan Business Chat Market

웍스모바일 세션은 업무 협업 수단이 점점 PC에서 모바일로, 메일에서 메시지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이러한 변화로 인해 이미 Business Chat이라는 시장이 형성되었고, 현재 웍스모바일의 라인웍스가 그 시장의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는 소식을 공유하였습니다.

 

 

 

이우철 이사는 그 비결을 3가지로 꼽았습니다. 첫째, LINE 처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사용성. 둘째, 업무용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UI 디자인. 마지막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면서도 기존의 업무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편리함이라는 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라인웍스는 글로벌 3만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보험업계 1,2위 업체인 동경 해상 화재 보험과 미츠이 스미토모 화재 보험, 일본의 대표적인 맥주 회사인 삿포로 맥주, 마지막으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일본의 IT 대기업 소프트뱅크가 있음을 소개하였습니다.

2. LINE WORKS 활용 사례로 보는 모바일 협업 트렌드

세미나 현장에서 다양한 업무 협업 사례들을 발표하였는데요. 이번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미츠이 스모토모 해상 화재 보험 사례를 간략히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미츠이 스미토모 해상 화재 보험은 라인웍스를 업무용 메신저로서 도입하였고, 메시지가 메일보다 직원간 더욱 빠르고 긴밀한 업무 협업 방식으로 전환되었다고 합니다. 라인웍스는 쉬운 사용성을 바탕으로 도입 6개월만에 주간 Active User가 76%나 되는 전사적 협업 도구로 자리매김 하였고, 라인웍스 도입 후 업무 시간이 연간 63만 8,400시간으로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하였습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 구글보다 LINE WORKS가 더 나은 이유

국내 라인웍스 활용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우철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글로벌 공룡 기업들의 협업툴 보다 웍스모바일의 라인웍스가 국내에서는 더 낫다고 평가하여 세미나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첫째, 라인웍스는 네이버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으며, NBP의 인프라/보안 전문 인력들이 직접 관리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네이버의 운영 노하우로 필요 시 대규모의 서버를 순식간에 증설 가능할 정도로 웍스모바일의 인프라 역량은 국내 최강이라 자부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둘째, 기존 legacy와 유기적인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을 라인웍스의 강점으로 언급하였습니다. MBC가 대표적으로 기존 사용하던 그룹웨어와 라인웍스를 연동한 사례입니다.

 

 

셋째, 교육이 불필요할 만큼 쉽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협업 도구를 도입하게 되면 별도의 전사 교육이 필요하지만, 국내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네이버 UI/UIX로 누구나 쉽게 사용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사용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 최강의 인프라 역량과 legacy 연동 기술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국내 고객이라면 글로벌 협업 도구를 활용하는 것 보다 라인웍스를 이용했을 때 신규 서비스 도입에 대한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고 업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4. 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언

이번 세션은 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언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웍스모바일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직원간 협업이 강화되고 업무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음을 글로벌 고객 사례를 통해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국내 기업들에게도 이러한 트렌드는 유효할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라인웍스의 모바일앱을 이용해 손쉽게 업무를 처리하고, 이동 시간이나 대기 시간 같은 자투리 시간까지 활용해 전체 업무 시간을 절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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